미술시간 | 개인화실 홈 회원가입 | 로그인 | 이웃화실
햇살  http://art.misulban.com/haessall

ㆍ정영순
ㆍ부천저물무렵
ㆍ기타 과정
loading..
loading..
  방명록
  

※ 해당 개인화실은 로그인한 사람에게만 글쓰기를 허용하고 있습니다. 로그인해주세요.
  유선영 | http://art.misulban.com/yoosy386 2011/11/14 12:57  
감사! 아이들과 전시장 찾아주셔서 참 반가웠어요. 서윤이의 모습에서 작가님의 모습을 살짝 봤습니다. 예술적 감각이 남다르게 자라고 있음에 저 역시 기뻤습니다. 서윤이가 남겨준 그림 방명록 잘 간직했다가 이다음에 서윤이가 크면 보여 줄 생각입니다. 늘 건강하게 좋은 작업하시길...
덧글 63개  

  신희경 | http://art.misulban.com/babobox33 2011/06/02 10:22  
멀리서도 그 마음 보내주시고 감사합니다
덧글 89개  

  안보영 | http://art.misulban.com/etrennes 2011/05/25 00:58  
안녕하세요. 제 전시와 와 주셨는데 대접도 못해드려서 너무 죄송했어요. 늦게 전시장에도 들러주시고 작품도 보고 가셨다는 말씀도 전해들었네요. 감사드려요.
덧글 쓰기  

  최미령 | http://art.misulban.com/illah 2010/07/13 21:15  
영순씨 오랜만? 반가워요~ 여전하지요? 여름 더위~ 맛있는것 많이 먹고 건강!!
덧글 92개  

  최미령 | http://art.misulban.com/illah 2009/09/18 23:24  
오랫만?? 좋은 감상글 고맙다고 미처 인사를 못해서 이렇게 방문하였답니다. ^^ 제 전시에 좋은 글 써주어서 내 전시가 훨씬 빛났답니다~ 영순씨는 초봄매화를 잘 알고 있었나봐요? 사실 나에게 매화는 실제로보다는 그림으로 더 많이 보아온 신비의 꽃이었다오. 그런데 몇년전 이사온 우리 집앞에서 진짜 눈속에 매화가 꽃을 피운것을 보니 참으로 신통하더군요. 가까이 가보니 여린 꽃과 다르게 억세고 힘있는 가지도 꽃만큼이나 인상적이었답니다. 부담스러운 큰 여백을 통하여 많은 것을 생각하고 상상할수 있는 영순씨가 그린 사람보다 대단한것 같다오~ ^^
덧글 294개  

   1 | 2 | 3 | 4 | 5 | 6 | 7 | 8 | 9 | 10   ▶▶
즐겨 찾기
loading....
최근 방문자
loading....
최근 덧글
loading....
today 0 | total 19561
5회 스크랩 되었습니다
Copyleft 2005 Misulban.Com / Contact webmaster@misulban.com /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